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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틸라 입니다.

 

에....

 

 

작년 11월 11일날 릴과 로드를 구입했습니다. 알리에서요 ^^;

 

그때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려보네요.

 

곧 낚시가야하니, 제원도 다시 볼겸 한번 보겠습니다. 

 

캐스트킹 어쌔신 입니다. (KASTKING ASSASIN)

 

 

 

저의 릴 용도는

 

바다 고무보팅하면서 "우럭, 광어, 주꾸미, 갑오징어, 문어"가 주 대상어종입니다.

 

가장 무거운 문어를 대상으로 바닥에 붙었다고 가정했을때 7.5KG의 힘이면, 적당한것 같습니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릴들이 죄다 250G이 넘어가서 좀 무거운 상황인데, 

 

163G이면, 거의 100G이 빠지는거라, 생각보다도 가볍네요.

 

가격도 개당 3만원쯤? 이라... 두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가장 궁금한점!

 

나름 중국산 저가형 릴 전문가라....

 

1년 쓰면 녹이 슬어서 거의 뭐 회생불가능한 릴이 많아서...

 

바다에서 그나마(?) 사용가능한가 였습니다.

 

 

 

 

영어 질문을 자동해석 그런가..... 복용후 폐기물이 된다는 말인지 안된다는 말인지...

 

사용후 버리란건가?????

 

 

 

 

 

 

이정도 해석이면, 번역이 아니라, 직접 한국분이 쓴거 같은데....튜닝해서 사용?

 

그냥 사용이 된다는건가 안된다는 건가...;;;;;;;;;;;;;;;;;;;;;;;;;;;;;;;;;;

 

 

 

 

 

번역본과, 영어 답변의 희한한 조합이지만, 일단은.... No problem 이라고 하니....사용해보지 뭐...

 

 

 

 

 

알리발의 포장은 언제나처럼 구립니다.

포장상태 이런건 우리나라가 짱인것 같습니다 ㅋㅋ

 

 

 

그간 국내에서 중국산 저가릴을 몇번 사봤는데...

오오..

 

이거....국내에서 산 중국산과는 차원이 다른 중국산입니다.

 

보증서에, 부품번호표에, 설명서에, 이중포장까지....

 

 

 

아마 저 부품표를 보고 고장난 부품만 재구입하는건 중국내에서만 가능하겠지요?

국내에서는 10원짜리 부품하나 고장나도, 새거사는게 나을겁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3D프린터도 있겠다.

간단한 부품같은건 고장나면 만들어 버리죠뭐 ㅋㅋㅋㅋ

 

 

 

사진상으로보니, 뭐가 많이 묻어 있네요;;;;

 

저 캐스트킹 릴을 유튜브나, 블로그등에서 사용후기를 많이 봤는데....

 

뭔 불만이 많더라고요.

 

이래서 아쉽고, 저래서 아쉽고....

 

흠..

 

3만원짜리쟎아요 ^^;

 

불만 많으면, 금콩사세요! 

 

저는 12볼 베어링이라 부드럽고, 163g라 무지 가볍고,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릴보다도 좋네요 ㅎㅎㅎ

 

 

이정도면 정말 만족합니다.

 

 

카본느낌나는 짝퉁이지만 만족합니다 ^_______^

 

 

 

저 마그네틱이 약해서 튜닝을 많이 한다고 하던데...굳이 자석 또 사긴 아까워서 전 그냥 쓸겁니다.

 

더군다나 보팅낚시에서는 던질일도 없이, 그냥 풀로 수직하강만 시키니까...마그네틱이 사실상 필요없기도 합니다.

 

스풀 상태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3만원에 이런 구성 없습니다 ^^;

 

 

 

 

뭔가 기름이 흘러넘친건지, 포장하다가 묻은건지 모르겠지만...

 

기름덕지덕지 발린거 그렇게 싫어하지 않습니다. 녹 안슬고 좋쟎아요 ㅎㅎ

 

 

 

 

 

요거랑 캐스트킹 셋트템으로 로드도 구입했는데, 요것도 마음에 듭니다. 요건 다음글에 쓸께요.

 

 

 

아직 이거들고 출조는 안해봤지만, 하여간 마음에 듭니다.

 

 

올해는 요걸로 갑오징어 주꾸미 많이 올려서 본전 뽑아야겠네요.

 

 

이상 오틸라였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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